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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나들이

[북수원/송죽동] DAYDAY cafe (데이데이 카페)

큰바다고래 2020. 10. 28. 17:51

여기는 대학생 때

휴학하고 정말 자주 방문했던

나름 단골이라고 할 수 있는 카페이다 ㅎㅎ

 

간판이 크게 걸려있지 않아서 무심코 지나치기 쉽다

 

분위기도 좋구

사장님 음악 취향도

너무 센스있으셔서

힐링하러

종종 찾았던 장소이다 ㅎㅎ

 

 

사장님이 직접 베이킹을 해서

다양한 디져트류를 판매하고 있는데,

비쥬얼도 예쁘고 맛있어서

거의 실패한적이 없었다 ㅎㅎ

그날그날 진열되어있는 디져트가 다르다~

 

항상 음료만 시키면 뭔가 아쉬워서

디저트류도 하나씩

꼭 같이 주문하곤 한당ㅎㅎ

 

진열되어있지 않는 디저트류도

사장님께 물어보면

있는 경우가 있으니

참고!!

메뉴판도 깔끔하니 내취향ㅎㅎ

 

 

카페 내부 인테리어도

사장님의 센스가 돋보인다

화이트 톤의 깔끔한 인테리어는

언제 봐도 예쁘다 ㅎㅎ

 

음악맛집

 

 

사진을 많이 찍었던 것 같은데

찾기가 힘들어서

비교적 최근에 찍었던 것들만....ㅎㅎ

 

근처에 까눌레를 파는 곳이 많지 않아서

데이데이 카페에 방문할 때마다

자주 시켜먹었었당

달고나밀크 너무 맛있당 ㅠㅠ
비앤나커피랑 아메리카노

 

 

 

 

사실 이 카페의 가장 큰 매력은....

고양이다 ㅠㅠㅠㅠㅠㅠㅠ

넘무 귀엽다 ㅠㅠㅠㅠㅠㅠ

 

젤 처음 고양이가 카페에 오게 된 계기는

사장님이 길가에 버려져..?ㅠㅠ있던 고양이를

데리구 와서

분양 받을 분을 찾기 전까지 보살피기로 하셨다가

 

한마리는 남게되어

데이데이 카페의

마스코트가 되었다 ㅎㅎ

좋은 주인분을 만나 떠나게 된 치즈냥이
데이데이 카페의 마스코트가 된 레오
진짜 아가였던 아이들 ㅠㅠ 넘귀여오..

 

이렇게 아가였던 레오가 자라서

쇼핑백보다도 커지구!!

들어갈까 고민중
들어간다....!!!
쇼핑백 끈을 가지구 신나게 놀다가
잠들어버렸다 ㅎㅎㅎ

 

고양이 나만 없었는데 ㅠㅠ

데이데이 카페에 오면

레오를 만날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당.....

 

 

회사를 다니면서부터

자주 못오다가

오랜만에 오니

새로운 고양이가 있었다

 

사..진 찍어서..미안해.... 

 

이름은 모르겠지만...

이 아이도

역시 귀여웠다 ㅠㅠ

고양이 나만없어........

 

 

북수원에서

맛있는 디저트류가 있는

예쁜 카페를 찾고있다면

적극 추천한당 ㅎㅎㅎ

 

북수원/송죽동 카페

[DAYDAY Cafe]

영업시간 : 매일 11:00-22:00

반려동물 동반, 포장/배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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